나를 위한 선물
체험후기 봉인사 체험후기입니다.
템플스테이 > 체험후기

상상템플(10월22일 ~ 23일) 마치고....

봉인사2016.10.24

단풍과 국악이 함께한 상상템플

■ 참가후기

 

[참가자 1]

작은 패턴들이 이루어져 또 다른 큰 패턴을 이루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른이들 한테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된 것...

처음 보는 이들과 조금은 스스럼 없이 지낼 수 있게 된 것...

무언가 다른이들을 배려하려 하는 마음 등은 내가 지금까지 가피수행을

해 온 결과들인 것 같습니다.

연결감과 경청은 참 좋은 실생활중에 할 수 있는 명상법입니다.

가피명상을 한지 8개월, 1번의 정규과정 2번의 복습과정 그리고 몇번의 상상템플이

가져다 준 저의 변화가 아직 눈에 띄게 화고 있지는 않지만, 적어도 저만은

저의 변화가 실감 되어지기 사작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화이팅 하겠습니다.

 

[참가자 2]

마음으로 생각하고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참된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멀고 험난한 길이 남아 있겠지만 겸손하게 받아 들여서

지식을 경험할 수 있는 가피를 받게 해주소서

마지막으로 좋은 경험

봉인사 주지스님의 모든 분들께 감사에 메세지를 전합니다

 

[참가자 3]

우선 참 잘 왔다는 감사의 마음입니다.

많은 것을 미쳐 몰랐던 깊고 넓은 의미를 알려주신

인상 좋고 함께 시간을 하니 인품과 말품도 좋으신

주지스님과 다음에 또 경청하고 싶네요.

여러모로 불편없이 훈훈한 시간 보냄에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참가자 4]

신청하지 않았으면 후회할 뻔 했습니다.

주지스님께서 참으로 친절하시고 자상하게 설명해 주심 진심으로

제 삶에 도움되었어요

음식도 맛있고, 절 분위기도 참으로 좋습니다.

이것 모든 것 인연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참가자 6]

두번째의 상상템플!!

처음에는 너무나 신선했고, 새로운 관찰법에 환희심이 컸었다.

두번째 이제는 많이 차분하게 수업에 집중할 수 있었다.

돌어서면 잊어 버리는 기억력 탓에 모든게 기억에 남지는 않겠지만 차크라를

비롯한 명상법을 일상의 삶 속에 적용한다면 삶이 훨씬

가벼워지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참가자 7]

평소에 명상체험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스님의 좋은 말씀 너무 좋았습니다.

아늑한 산사의 분위기도 좋았고, 커다란 나무아래 분위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의식없이 목적없이 왔다가 너무나 많은 것을 얻어 갑니다.

혼자 독방의 어두움은 무서웠지만

아침의 차크라명상, 맛있는 공양, 명상 수업시간 너무나 좋았습니다.

생각없이 살다가 의식을 하고 살아야 하고, 관찰을 하게 하고

나는 모르고 살고 있구나. 경청을 더 해야겠구나

간간이 섞어서 하시는 다음 코스이야기 또 오고 싶습니다

돌아가면 또 열심히 살고 큰 의식을 갖도록 생각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참가자 8]

처음으로 접하는 경험이었는데 1박2일의 밑천이 너무 짧아요.

젊은 만큼 경험이 부족해서 아쉽고요 그래도 기억에 남는 것들 몇가지는

처음으로 가슴으로 듣기를 하면서 낯선 사람과의 소통으로 느껴보는

마음의 편안함이 가장 좋았습니다. 그외에는 스님의 말씀들이

잘 기억이 나지를 않는데 그냥 듣기만 하라고 하셔서요.

그런데 토요일 보다가 돌아가는 일요일 지금이 마음이 편안해요.

솔직히 이런 편안함을 언제 느끼고 보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5박6일 꼭 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