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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피명상 정신건강안내사 전문가과정 - 에까야

봉인사2016.05.22


가피명상 정신건강안내사 전문가과정 - 에까야를 마치며......

■ 일   정 : 2016년 5월 4일 ~ 5월 6일
■ 참가자 : 총 9 명 (안내자 6명외 3명)


 참가자 : 강 지영님 】

"시작은 작았는지 모르지만 그 끝은 위해하다.....?"

니까야를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무난히 중간을 지나 
내가 어디에 와서 뭘하는 지를 느끼다가 
끝에 공간 영상을 하여 좋게 기쁘게 마무리 하였다.

아직
나의 의식 수준이 
이번 영상을 온전히 전부 다 받아 드릴 정도로 
높아지진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마무리 잘 한 것에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나를 느끼며 행복(?) 보단 
뭐 보람을 느끼며 자랑스러움을 느낀다...

많은 선배 선생님과 
스님들께서 잘 이끌어 주셔서 
보이지 않는 배려 & 보이는 배려에 감사 드립니다....^^

잠재된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도와 주었던 
아주 기억에 남을 시간들이었다. 

벼룩을 병에 가둬 두면 갖혀 진 높이가 
그의 전부 세상인 줄 알고 평생을 그렇게 산다고 한다. 

벼룩의 뚜껑을 제거한 느낌이다....

이 보다 좋을 수가....!!!! ♡♡♡♡♡♡♡♡♡♡♡♡


 참가자 : 강 오영화님 】

니까야 명상 수업을 통해 
명확하게 인지해야 할 
안내자의 자세와 
먼저 체험으로 수행 과정이 있어야 함을 다시 느꼈다. 

있는 그대로 
가감없이 존재의 실상을 보여 주신 
붓다의 삶이 지금 여기에서도 
그대로 적용되어야 할 생활임을 인지하고 
가까운데서 늘 실천할 것을 다짐한다. 

위해한 
진리를 나눠 주신 붓다의 길에 
함께 함에 애써 주신 
적격스님
그리고 참여해 주신 도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_()_


 참가자 : 동전스님 】

스님!!

처음에는 
제가 수업의 의도를 잘 몰라 
좀 해맨 것 같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매우 잘 만들어 졌습니다.
다만, 참가자들의 로망을 알고 맞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장소도 꼭 사찰이 아니어도 되고요.
젊은 이가 필요합니다.
스님 혼자 일하시는데 많이 힘들어 보입니다.

제가 
미얀마 다녀와서 인연이 된다면 
보탬이 될 수 있음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편안하십시요
늘 위험에서 벗어 나소서
늘 몸이 아프지 않으소서
늘 마음이 아프지 마소서
늘 몸과 마음이 행복하소서

동전합장...._()_


 참가자 : 박 서연님 】

2박3일 동안 
좋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늘 느끼지만 공간 명상이 참 좋았어요.

텅 빈 제 속에서 음악이 흘렀고, 춤추고 싶었습니다.

내 몸과의 경계가 사라져 
무한으로 연결되는 경험이 좋았습니다.

감사 드립니다...^__^